을 빙자한 하하하하 남자친구 친척누나가 사주신…

을 빙자한 하하하하 남자친구 친척누나가 사주신 생각보다 마싯군 으음 좋아좋아 오늘 사무실에 사람이 몇없는데 가 있드앗 하하하하 근데 나 늙었나봄 인데 난 뱔루 이쁜 이랑 만 잘 씻궈서 가져가야짓 는 우리 새로오신 차장님께 나 을 갖춘 사람이얔 그리고 내가 쏜 한잔 흐음 돈나가는 냄시 그래도 교대역점 친절하고 마싯군 조기퇴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