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다가 일어나서 앞이안보여서 넘어졌는데 …

오늘 자다가 일어나서 앞이안보여서 넘어졌는데 무서워서 울었다 사실 엄마랑 눈 마주쳐서 쪽팔렸음 근데 2초있다가 정신이 들었다 눈도 안보이고 귀도 안들렸다 엄마는 내가 더위먹었다고 했다 밥도 안먹었는데 잠을 줄일 필요가 있다 오늘 13시간 넘게 잤는데 이게 일상이 되버렸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리고 난 밤낮이 완전히 바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