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탱이가 친구한테 손가락물렸다며 데리러갔…

오늘은 탱이가 친구한테 손가락물렸다며 데리러갔더니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나를 보더니 서러웠는지 더크게울었다 아프다는 핑계로 편의점행 약먹고있는기간이라 쪼꼬는 안되지만 아팠으니깐 이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