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킴쑤언니랑 함께 현서도 엄마도 키카는 …

오늘도 킴쑤언니랑 함께 현서도 엄마도 키카는 처음 현서가 많이 어려서 타고 놀게 쏘서밖에 없지만 언니랑 차한잔에 수다떨고 우리 귀요미 지오니가 신나게 놀고 함박웃음 보여서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 언냐 덕분에 잘 먹고 잘 놀았엉 낼 조심해서 진영가고 또 보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