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어디 난 누구 친정엄마라도 안왔으면 난 어…

여긴어디 난 누구 친정엄마라도 안왔으면 난 어쩔뻔 하루에 잠 2시간도 못 잤음 조리원 퇴소 후 첫날 아기도 울고 나도 울고 3일째 되는 오늘 첫 날 보다 많이 나아졌다 진영씨는 옆에서 내모든 팔다리가 되어주는 미안하고 고맙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