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만의 여유인가 어제 밤 10시까지 빡시…

아 얼마만의 여유인가 어제 밤 10시까지 빡시게 달리고 정동진에 싼 숙소 잡아 하루 밤을 보내고 생각보다 일찍 일어나 보는 바다 요 몇달간 고속버스 창문으로만 바다를 봤는데 직접보니 가만히 좋다 앉아만 있어도 너무나 좋아 오늘은 잘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