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먹고싶다고 얼마나 울던지 내일 바나나 큰…

바나나먹고싶다고 얼마나 울던지 내일 바나나 큰거 두송이나 온다고 말해도 소용없는게 당연 스벅에 바나나 팔던게 기억나서 급한대로 스벅가서 바나나 쥐어주니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 애기 등원부터 취침때까지 이제 고작 이틀째인데 내가 일하면서 아니 일 핑계로 얼마나 울아들한테 소홀했는지 절실하게 깨달았다 부디 너무 늦어버린 깨달음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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